
화학·MSDS
영문 SDS를 한글 MSDS로 만들기: 번역 외 필요한 검토
번역만으로 국내 작성과 제출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제품의 성분·분류와 국내 기준, 공급자 정보 등을 확인해 한글 문서를 작성하고 필요한 제출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물질의 정보와 사업장의 안전을 잇는 실무

번역만으로 국내 작성과 제출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제품의 성분·분류와 국내 기준, 공급자 정보 등을 확인해 한글 문서를 작성하고 필요한 제출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공지의 적용 대상과 변경 항목·시기를 확인해 수정·제출 필요 범위를 판단해야 합니다. 게시일과 실제 적용일은 다를 수 있으며 기존 파일의 이름만 바꾸는 것으로 개정 대응이 끝나지 않습니다.
공식 공지와 작성 기준에서 무엇이 언제 적용되는지 확인한 뒤 현재 문서와 비교해야 합니다. 새 서식에 제목만 옮기는 것이 아니라 해당되는 분류·항목·연락정보와 제출·제공 자료를 함께 검토합니다.
공단의 검색자료는 참고자료이며 구매·판매하는 실제 제품의 MSDS를 자동으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해당 제품의 제조·수입자나 공급자에게 정확한 제품명과 코드를 알려 최신 문서를 요청해야 합니다.

실제 제품의 성분·함량과 물성, 유해성 분류 근거를 확보해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기준의 16개 항목을 작성하고 제조·수입자에 해당하는 제출과 거래처 제공 업무를 준비합니다.
제품의 유해·위험성과 적용 제외 여부, 우리 회사의 제조·수입 역할로 판단해야 합니다. 공급사가 SDS를 갖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국내 수입자의 제출 의무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